스타벅스 2008 다이어리 이벤트 중! 크리스마스 메뉴를 포함해서 15잔을 마시면 다이어리를 준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메뉴는 3잔. 근데, 페퍼민트 모카는 향이 너무 진해서 난 별로였음. 토피넛 라떼는 달달하니 마끼아또랑 비슷한 맛이 나던데요! 단 거 좋아하시는 분들 드쎄요!! 그냥 마실 때마다 도장 열심히 찍고 있음. 다이어리 받으면 좋고, 못 받으면 말고@
빨간색 돼지 저금통도 좋기야 하지만, 안 보이고 답답해서 말이지. 10원+50원, 100원, 500원통으로 나눠서 저금하고 있는데, 아직 멀었다 ㅇ<-< 빨리 채우고 싶어!! 흡. 나중에는 정수기 통에다가 한 번 모아보려고 하는데, 참을성이 없어서‥. 그거 다 채울 때까지 참을 수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