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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바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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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했던건 이번년도 초였는데, 포스팅을 안 했어서 지금에서야 이렇게 포스팅을 남긴다@ (겨울옷을 보면 알 수 있겄지만) 갑작스레 가게 된 거라, 디카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었는데, 건진건 거의 없고 대충 그냥 강아지 사진만!

  들어가면 정말 정신이 없다. 꼬리를 마구 치면서 달겨드는 강아지들>_< 하지만, 관심 주는 것도 이때 뿐이다. 자리에 앉아서 막 불러봐도 거의 무반응. 먹이를 사가지구 자리에 앉으면 어찌 그리 눈치들이 빠른지 여기 저기서 몰려들기 시작한다* 나와 친구는 먹이를 안 사서 덜 모여들었지만- (*강아지들이 몰려들기를 원한다면 먹이를 사서 유인을; 카페 내에서 구매가능하다-) 치즈 케이크가 남은 걸 보고 할짝대러 온 얘들도 있긴 있었다. 조그마한 강아지 한 마리는 편한 자세를 취하고 내 무릎 위에 앉는데, 진짜 강아지 또 키우고 싶은 마음이 송글송글@ 동물들이랑 놀면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금방 지나가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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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이댔던 얼굴과 다리가 긴 개! 완전 도도한 놈! 흔들고 만지고 그래도 본체 만체, 계속 턱만 괴고 있었다T.T


 한 사람당 메뉴를 한 가지씩 골라야 한다. 아이스아메리카노가 5천원인가 6천원이었고 치즈케이크는 4천원정도 였던 거 같다.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강아지들에 대한 정보나 가는 길은 바우하우스 싸이월드 클럽에 잘 설명되어 있다. 주인분께서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내 친구도 찍였었었다. 대신 싸이월드 클럽에 사진이 올라간다는 거*

바우하우스 싸이월드 클럽 : bau.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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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맨
  2008/06/18 15:0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보더콜리도 있고
진짜 많네
콜리네 콜리
머리긴애,ㅋㅋㅋㅋ
좋겠다 나도 한번 가보고 싶어,ㅋㅋㅋ
  2008/06/19 13:06 | link | edit or delete  
어! 종류가 더 많은데, 잘 안모여들어서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 니가 딱 좋아할 곳이야 진짜!! 키키
한국오게되면 같이 가자고!! 고양이카페도 글코 ㅋㅋ
  2008/06/18 16:4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개들이 다 지쳐보여요 ㅎㅎㅎ
  2008/06/19 13:06 | link | edit or delete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진짜 그러네요 ㅋㅋㅋ
하도 시달려서 그런가봐여 ㅋㅋㅋ
  2008/06/18 20:2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콜리 최고!!! >_<
  2008/06/19 13:07 | link | edit or delete  
똑똑한 콜리!!
그 영화나왔던 유명한 얘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윽
  2008/06/18 21:2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편한 자세를 취하고 무릎 위에 앉.. //ㅅ//
아아, 저도 애완동물 키우고파요. ㅠ.ㅠ
  2008/06/19 13:09 | link | edit or delete  
진짜 조르르르 와서 예쁘게 앉아 있길래
무릎을 탁탁 쳤더니만 고리로 올라오는 거예요T.T
으에아오으우와; 진짜 저도 너무너무 키우고싶어요@
  2008/06/19 00:4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악귀여워.ㅠㅠ ㅠㅠ ㅠㅠ
작은 개들은 무릎에 앉힐 수 있어서 넘 좋아요
하지만 큰개들은 듬직해서 좋죠
아아아아 둘다 좋아요;ㅅ;
  2008/06/19 13:10 | link | edit or delete  
그쳐!! 바우처럼 듬직하니 우후후후
조그마한 개는 막 안고 다니고 그럴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으아아아악
  2008/06/21 01: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우왕!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서 애견카페가 아니라
강아지들이 있는 카페라서 애견카페야?
  2008/06/22 11: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응~ 여러 종류 되게 많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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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또 갔다. cafe-ade. 구석편에 보드가 있더라고!! (저번에 갔을 때는 왜 못 봤지!?) 또 괜히 종이 쭉 찢어서 흔적 남기고 왔다! 자석이 모자라서 남의 작품사이에 낑기게 되었다. 윽. 구석자리에 넣고 싶었는데@ 스피드레이서 보고 온 직후라서 괜히 흥분해서 썼던 것 같음'0' 몇달 뒤에 가도 있을려나? 다음에 가서 또 갈아줘야지!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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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맨
  2008/05/20 08:5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카페는 아이키아를
너무 좋아하나 보넹
ㅋㅋㅋㅋㅋㅋㅋ
아이키아께 싸고 이뿌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왜켈 지저분 하게 먹느야
  2008/05/20 09:06 | link | edit or delete  
응 되게 좋아해 저기ㅎ
나도 사고 싶어T_T 대행구매는 짜증나고 ㅎㅎ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어야지~

그리구 난 항상 저렇게 되드라 ㅎㅎ
  2008/05/20 10:2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히히. 혓바닥 귀여워욤. : )
저도 카페 가고싶어요. ㅠㅅㅠ
  2008/05/20 13:29 | link | edit or delete  
카페 좋아요~ 동네에 없어요?
단골만들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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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ade

 지나가면서 한번 쯔음 쳐다볼 만한 특이한 출입구. 겉모습부터 인테리어가 화악- 눈에 띈다. 결국 들어가게 되었지. 카페 안쪽은 어떻고~ 카페에 있던 책상을 우리 집에 가져다 놓고 싶었다T_T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계속 두리번- 두리번- (나중에 정말 이렇게 인테리어 싶어! -> 역시나 잡지에도 실린 적도 있더구나@ IKEA 가구들도 꽤 있다고 한다. 으악. 더 자세히 보고 올껄!) 음악 센스도 굿! 내가 좋아라하는 Corinne Bailey Rae의 CD를 틀어주시고♩ 뭔가 나른해지면서 여유로왔다. 평일에 갔어서 그랬나?
 
 아포카토! 정말정말정말 맛있다. 씁쓸하면서 달고 냄새도 좋고>_< 내가 선택했지만, 참 잘 골랐단 말이지- 팬케잌도 두툼하니 먹으니까 배가 부르더라- 휘핑크림도 두둑해서 같이 먹으니까 사르르 녹고 말이지. 레몬에이드를 못 먹어봐서 아쉽네'0' 헤헤.

  강아지가 2마리 있었는데 하얀 강아지는 정말 조그마했다. 소파에 있다가 내려오고 싶어도 무서워서 점프를 못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T_T 요크셔테리어 강아지도 작아서 얼마나 귀엽던지. 졸졸 돌아다니길래, 불러서 막 쓰다듬으니까 사람처럼 앉아버렸다. 완전 반해버려가지고 막 진상 피웠지. 카페 주인분께 양해를 구해서 한 번만 안아봐도 되냐고 해서 막 안고, 무릎에 앉히고 아주 쇼를 했네. 계속 안 가고 책상 아래에 앉아있는데, 나오기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강아지 보러 가야지. 히히. 오후12시부터 24시까지. 금요일.토요만 새벽2시까지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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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9 17:1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어쩜 이렇게 이쁜 카페를 잘 찾아 다니시는지 +_+
부러워요 ㅠ-ㅠ
  2008/04/30 09:20 | link | edit or delete  
이곳저곳 돌아다보니까 이쁜 곳이 많긴 많더라고요T_T
아직 멀었습니다요!!! 찜해 둔 곳만 몇 십개!! 흡
같이 가면 좋은데요T_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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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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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는 삼청동 지점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이것은 스트로베리 와플♡ 계절 메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가격이 다른 와플에 비해 조금 쎄다@ 친구가 카라멜마끼아또를 주문했는데, 완전 달다. 초달다; 끝까지 다 못 마셨음. 그러니까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쯧쯧. 너무 맛있어서 금방 쓱쓱쓱. 진짜 최고야T.T 와플 기계 사고 싶다!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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