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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4.10 공주가 사는 궁전같은 카페 (홍대입구) 10
  4. 2008.04.06 사다리 (SADARI) (홍대입구) 6
  5. 2008.03.15 카페 화이트 엔젤 (노원역) 16
  6. 2008.03.03 논나스 (동대문 두타) 20
  7. 2008.02.10 migo 4
  8. 2008.02.10 미용실 커피 6
  9. 2008.01.15 빈스빈스(삼청동) 10
  10. 2007.11.19 스타벅스 10

cafe-ade (홍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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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면서 한번 쯔음 쳐다볼 만한 특이한 출입구. 겉모습부터 인테리어가 화악- 눈에 띈다. 결국 들어가게 되었지. 카페 안쪽은 어떻고~ 카페에 있던 책상을 우리 집에 가져다 놓고 싶었다T_T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계속 두리번- 두리번- (나중에 정말 이렇게 인테리어 싶어! -> 역시나 잡지에도 실린 적도 있더구나@ IKEA 가구들도 꽤 있다고 한다. 으악. 더 자세히 보고 올껄!) 음악 센스도 굿! 내가 좋아라하는 Corinne Bailey Rae의 CD를 틀어주시고♩ 뭔가 나른해지면서 여유로왔다. 평일에 갔어서 그랬나?
 
 아포카토! 정말정말정말 맛있다. 씁쓸하면서 달고 냄새도 좋고>_< 내가 선택했지만, 참 잘 골랐단 말이지- 팬케잌도 두툼하니 먹으니까 배가 부르더라- 휘핑크림도 두둑해서 같이 먹으니까 사르르 녹고 말이지. 레몬에이드를 못 먹어봐서 아쉽네'0' 헤헤.

  강아지가 2마리 있었는데 하얀 강아지는 정말 조그마했다. 소파에 있다가 내려오고 싶어도 무서워서 점프를 못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T_T 요크셔테리어 강아지도 작아서 얼마나 귀엽던지. 졸졸 돌아다니길래, 불러서 막 쓰다듬으니까 사람처럼 앉아버렸다. 완전 반해버려가지고 막 진상 피웠지. 카페 주인분께 양해를 구해서 한 번만 안아봐도 되냐고 해서 막 안고, 무릎에 앉히고 아주 쇼를 했네. 계속 안 가고 책상 아래에 앉아있는데, 나오기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강아지 보러 가야지. 히히. 오후12시부터 24시까지. 금요일.토요만 새벽2시까지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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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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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는 삼청동 지점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이것은 스트로베리 와플♡ 계절 메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가격이 다른 와플에 비해 조금 쎄다@ 친구가 카라멜마끼아또를 주문했는데, 완전 달다. 초달다; 끝까지 다 못 마셨음. 그러니까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쯧쯧. 너무 맛있어서 금방 쓱쓱쓱. 진짜 최고야T.T 와플 기계 사고 싶다!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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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사는 궁전같은 카페 (홍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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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가 사는 궁전같은 카페. 헥헥. 카페 이름이 길기도 하여라-  비오는 날 가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이 북적북적였다.  기다리는데만 20-30분.  그래도 서비스라고 대기 시간 동안에 아이스크림을 무료제공*  평소 때도 사람이 꽤 많다고 한다.  같이 간 언니도 몇 번 와 봤는데, 항상 못 들어갔다고-  

 기다리다 지쳐갈 쯔음에 안내를 해 주었다.  언니는 파르페(\9000) 나는... 뭐 였지 생각이 안 나네" (어쨋든 \8000) 주문을 하고, 얘기도 하다가 배치되어 있는 잡지도 좀 보다가, 닌텐도도 하고-  커튼이 쳐 있긴 하지만 거의 소용없다.  옆테이블은 안 보여도 앞 뒤 테이블은 보이니까;  테이블도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옆에서 무슨 소리하는지 다 들림.  듣기 싫었는데, 옆쪽에는 소개팅을 하고 있더구나-  '언니랑 둘이서 남자가 차이겠구나'했지.

 하여튼, 눈이 어두침침해서 죽을 맛 이었다.  사진처럼 조명이 엄청 어둡걸랑.  잡지를 볼 수가 없어, 닌텐도도 하다가 눈이 이상해서 안 했고.  눈 아팠던 것만 빼면 뭐, 그럭저럭- 분위기도 분위기라지만 저녁엔 안 갈꺼야" 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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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SADARI) (홍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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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에는 워낙 카페가 많아서, 골라 들어가는 재미가 있다.  오늘은 깊숙 골목에 숨어있는(?) 까페에 다녀왔다*  어떻게 간 지는 기억이 나질 않아;  다시 찾아갈래도 찾아갈 수가 없을 듯 싶다T.T 카페 이름답게 메뉴판에도 사다리가 :-) 나는 골판지 메뉴판이 너무 좋더라! 유난히 홍대쪽에는 골판지 메뉴판이 많은 것 같다. 오늘도 역시 아메리카노@ 

  골목에 있는 카페라 그런지 몰라도 들어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보아하니 오는 사람만 찾아 오는가봐. 뭐, 나야 잔잔하니 좋았다. 건너편 카페는 되게 시끌시끌하던데- 요즘 카페는 너무 시장통 같아서 안타깝다. 오전 시간에나 가야지 조용하잖아. 뭐 떠들 공간이 워낙 없긴 하다만T.T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부부 예술가 두 분이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듯 싶었다. 임신중이시던데, 너무 이뻐보였음. 우후후- 인테리어는 안쪽이 훨씬 더 이뻣었다* 좌석이 꽉 차서 테라스쪽에 앉았는데, 아쉽더라구. 그래도 봄 바람이 살랑살랑-  정말 봄이긴 봄이군.  봄바람에 잔잔한 음악에 커피향기에, 멋진 저녁이었다. 다음에 찾아 갈 수 있으면 가야지:-) 커피값도 굉장히 저렴했었어.  다른 건 잘 못봤지만, 아메리카노는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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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화이트 엔젤 (노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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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엔젤.  뭔가 카페 이름부터가 공주풍이었는데, 역시나.  인테리어도 약간 그럴 삘이 나더만. (아르바이트 구하는 광고지에도 "화이트엔젤에서 천사를 구합니다"라고 써 있어서 약간... 놀랬다.)  

   들어서서 자리에 안내해주는데, 직원이 주문할 때 벨을 눌러달라고 하고는 문을 닫고 가버렸다. 생긴 건 안 그렇게 생겼는데, 의외로 미닫이 문.  문을 닫으니까 조그마한 방이 되어버렸다. 이 점이 이 카페에 장점이 아닐까 싶다.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지 않게 되니 편하게 있을 수도 있고, 우리끼리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테이블 (방이 더 맞는 것 같다.)이 무슨 짓을 하던지 말던지-  소리가 나면 약간 거슬리긴 하지만, 뭐 그래도 다른 까페에 비하면 양반이다.  솔직히 카페에서 꼴불견이 조금 많아?

  커피 맛도 썩 나쁘진 않았다.  처음 시킨 음료를 다 마시면 그 후부터는 아메리카노로 리필 가능.  과자도 나눠 주는데, 그것도 리필 가능하다. 가격은 5000원 때부터.  보아하니 식사메뉴도 있던데, 안 시켜 먹었으니 잘은 모르겠음.  스터디하러 간 거 였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다.  자주 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아, 그치만 제한 시간(?)이라고 해야할까나.  메뉴판에 입장 후 3시간 정도 후에는 다른 손님을 위해서 자리를 비워달라는 안내문이 써 있었다.  우리도 공부하다가 아슬아슬하게 3시간이 되기 전에 자리를 떳었지.  깔끔하니 괜찮았던 것 같다.

 +  며칠 전에 또 갔는데, 스파게티와 돈까스를 먹었더랬다.  맛은 그냥 그럭저럭.  음식을 시킨 후에 후식으로 쥬스 (포도,오렌지,석류)나 아메리카노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음식은 8000원 대 였던 것 같아@  홈페이지도 있었고.  체인점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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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나스 (동대문 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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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근처에 가면 정말 먹을만한 곳이 없어서 항상 낑낑대거나 종로나 광화문까지 갔었는데, 두타에서 쇼핑 후에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쭈욱 올라가보니 식당가가 있더구나. 뭐 먹을 곳이 있나 둘러보다가 논나스 발견. 몰랐는데, 꽤 유명한 곳인가보다. 홈페이지까지 있는 것 보니. 그냥 두타있는 피자집인 거 밖에 생각이 안났는데, 영수증을 보니 논나스라고 적혀 있더라고. 보시다시피 이탈리아 피자, 파스타 전문점이다.

  두산타워점은 인테리어를 볼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 그냥 다른 매장들이랑 같이 있기도 하고, 그냥 넓은 공간에 테이블만 있는 거라서 홈페이지를 보아하니, 이대점, 여의도점, 을지로점도 있던데. 인테리어는 깔끔한듯. (사진으로는 이대점이 이쁘장하다@)

  얇은 피자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역시나 맛있더구나TT 기름도 많지 않고!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한 가지만 먹어보기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서 다른 메뉴로 먹어봐야지.  까르보나라도 전혀 느끼하지 않아서 쓱쓱 남김없이 다 먹었다.  아래 안님말씀처럼 건데기가 좀 적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으니까 봐준다. 가격은 9500원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았는데, 괜찮지 않나?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보다 훨배 낫다! (도미노는... 어... 통과) 어쨋든, 동대문가면 한번 가보자:-) 헤헤. 두타 쇼핑 후에 가면 딱 좋을 듯.  다 먹고 옆에 있는 레드망고에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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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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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미용실 같이 가줬다고 사줬다!
migo는 처음 가 봤는데, 오~ 커피맛도 깔끔하고, 초코커피 케이크도 완전 맛있다!
쿠키나 케잌이 다른 카페와 달리 고급시러워 보였음.
아는 언니가 쿠키도 맛있다고 했었는데, 다음엔 쿠키도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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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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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미용실에서 준 아이스 커피, 설탕을 얼마나 넣었으면 이리도 달까!
아이스 커피인데, 얼음도 없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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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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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플로 유명한 삼청동의 빈스빈스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차타고 한 번 가본 적이 있긴 했지만, 걸어서 찾아가는 건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었는데요- (생각보다는) 헤매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서 한방에 잘 찾았습니다요! 저는 안국역에서 내려서 쭈욱- 걸어갔는데, 갔던 길을 설명해보라고 하면 설명 못하겠어요 ㅇ<-<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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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은 입구 들어서자마자 왼쪽에서 하면 됩니다~ 저와 친구는 일찍 가서 그나마 자리가 남았었는데요!  오후 쯔음 되니까 사람이 북적북적여서 앉을 자리도 없더라구요.  주문하기 전에 자리 확보는 필수! (주문하기 전에 카운터 직원분께서 자리 잡으셨냐고 물어보긴 하겠지만서도) 생각보다는 좌석이 많이 없어요.  밖은 추워서 사람들이 안 앉더라구요. 이 날 겁나 추웠음T.T 여름에는 꽤 많이 앉더만.
  주문을 하면 커피 부져를 나눠줘요. 드르르륵 진동이 울리면 카운터 옆쪽에 받아가는 곳이 있답니다~ 거기서 커피를 받으면 되구요!  와플은 번호표를 주거든요!?  각 층에 있는 번호판을 확인하다가 딱 자기번호가 나오면, 2층에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1층/1층 테라스/2층/3층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좌석이 따닥따닥 붙어있어요.  저는 3층이 좋던데. 옛날에도 3층, 요번에도 3층~
  (* 와플 9,000원 ~ 1,5000원 * 일반 커피 : 3300원 ~ 5,300원 (아이스커피는 +500원) * 스페셜 원두커피 : 6,000원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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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에서 잘 보면 스티커가 있어요!  커피와 관련된 스티커들인데, 완전 귀여움+.+ 많이 집어오고 싶었지만, 카운터에 있어서 직원의 눈치가 팍팍!!  결국 하나밖에 못 가져 왔어요!!  아쉬워라@
  짜잔! 저희는 크리스마스 특별 와플이라고 해서 먹었는데, 블루베리 와플이었던 거 같아요'0' 이름따위 중요하지 않아! 풉.  느끼할 줄 알았는데, 괜찮더라구요.  아메리카노랑 먹으니까 딱이었어요.  헤헤!  원래 차분히 얘기하면서 천천히 먹을라고 했는데요.  맛있어서 쓱쓱쓱!  이거 은근 배도 되게 불러요!  점심 대신으로 먹었다니까요'0'  다 먹고 나서 뭔가 아쉬웠던지 친구가 고구마파이도 먹자구 해서 고구마파이까지 먹어줬지요.  고구마가 통째로 막 들어있는데, 맛있어요. 이히히.  찾는 길만 쉬우면 좋을터인데T.T  삼청동 가게 되면 꼭 들려보세요*

  홈페이지는 지금 공사중이네요! 가는 길은 도저히 설명을 못 하겠어요T.T  다른 곳에서 검색...을... 흑 (← 무책임하네. 흡.)  홍대입구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가서 와플 꼭 드셔보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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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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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2008 다이어리 이벤트 중!  크리스마스 메뉴를 포함해서 15잔을 마시면 다이어리를 준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메뉴는 3잔. 근데, 페퍼민트 모카는 향이 너무 진해서 난 별로였음. 토피넛 라떼는 달달하니 마끼아또랑 비슷한 맛이 나던데요! 단 거 좋아하시는 분들 드쎄요!!  그냥 마실 때마다 도장 열심히 찍고 있음. 다이어리  받으면 좋고, 못 받으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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